Diary 썸네일형 리스트형 블로그 이전 공개적인 블로그에서 좀더 폐쇄성을 띈 블로그로 옮기지 않나 싶습니다.노래나 영화캡쳐는 꾸준히 올릴생각이지만 사담은 이쪽계열에 더 많이 올리지 않나 싶은..들어오는 사람은 없다만 링크 총총 남기고 갑니당 http://myash.tistory.com/ 더보기 15.04.29 아침부터 방문자수가 많네. 역시 광고글 뺨치게 글을 올린 보람이있구만.사진은 호텔 홍보사진 찍을때 같이 찍었던 남산타워. 광각렌즈라 사진보다 더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멀리 찍힘 ㅠㅜ 1.요즘 일기 쓰고 있다. 그래서 요즘 블로그를 자주 들락날락 하면서도 불구하고 일상글은 올리지않어..가끔 피씨방 갈때만 쬐끔씩 쓰는것같다.근데 일기마저도 벌써 이틀이나 밀렸다. 하하호호 이 실천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어떡할까요! 물론 늘 하는게 먹고 자는것 밖에 없지만 그거라도 글로 쓰란말이다. 2.위의 호텔얘기가 나와서..,24일날에 지인찬스로 호텔에 사진을 찍으러 다녀왔다. 20만원 준대서 콜함.내가 사진을 업으로 삼은 이후로 처음으로 대가를 받으며 사진을 찍은거였다. 그래서 사실 좀 많이 걱정되긴한다. 사진을 봤을때.. 더보기 15.04.22 지금 내가 듣고있는곡..님들도 들으시길 기억력은 중요하다. 기억력이 좋으면 어디서든 써먹을 수 있다. 이것은 축복받은 재능이다.이름을 기억하든 얼굴 생김새를 기억하던 지금 지갑에 얼마가 있는지 기억할 수 있던가 방금 내가 먹었던 음식의 가격이 얼마고 장소는 어디고 내가 어떻게 하면 이 곳으로 다시 올 수 있는지를 기억한다던가.도어락의 비밀번호를 기억한다던가..여튼 기억력이 좋다는건 이미 인생의 반은 버프 받은채로 태어나는 것이다. 근데 난 아님. 난...난 이름도 기억못하고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눈이 한개였는지 코가 두개였는지도 기억못하고 방금 내가 먹었던 음식의 가격이 얼만지 장소는 어딘지 어떻게하면 다시 올 수 있는지라던가도어락의 비밀번호를 기억 한다는건 나에게 꿈같은 일이란것이다. 내가 지금 왜 .. 더보기 15.04.17 글쓴날 19일 제목 날짜 17일 오타아닙니당. 17일날 서울로 대학간 친구 만나서 같이 놀고먹었다.허허 이년 나보다 먼저 서울 상경했으면서 나처럼 서울지리를 모른다..^^얘가 아는건 홍대! 신촌! 자기동네!! 하하 죽일년!!덕분에 여의도에서 한강찾는다고 2시간 걷다가 지쳐 포기하고 홍대감.얘랑 내친구한테 상황톡해보내니까 촌년들이 올라가서 놀겠다고 아둥바둥하는것 같다몈ㅋ ㅋ ㅋ ㅋㅋ ...정답..ㅋㅋㅋ후 결국홍대가서 밥먹고 길거리공연보고 카페가서 좀 떠들다 집왔다.커피가 정말..정말 맛이가 없었다...맛탱이가 가버린 커피였다..이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커피다..이걸 4500원이나 주다니 카페가 맛탱이가 간것같았다이걸 왜 사마시지? 그냥 1500원짜리 커피가 더 맛있다. 내 짧은 커피인생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더보기 15.04.14 좋아. 오늘 빅엿을 먹었다서울 와서 액땜 제대로 한다. 좋아 세상엔 정말 병신들이 천지에 깔린것같다.역시 인터넷 최고야! 병신을 알게해주지. 내 멘탈이 튼튼해서 다행인것같다. 더보기 15.04.13 왔다 서울.왔다 생일. 더보기 15.04.11 FONTA란 앱으로 꾸며봄 다운받은지 일년 정도 된거 같은데 한번두 써본적이없었네...ㅍㅁㅍ 아이폰으로만 개발된걸로 기억한다. 구글플레이는 음 좀 아쉽네요.. 아니 이게 아니라 짐 다쌌다..오늘 서울가요 9시 차타고 가요..고속버스를 타고 간다. 저 짐들은 월요일 택배로 보낼것들이고 난 컴퓨터를 이고 간다..가다가 버스에서 이리저리 쿵쿵 될까봐 무섭다..ㅜㅠ삼촌이 잘싸주긴 했는데 아 모니터는 괜찮은데 본체가 덜덜덜..과연 잘 도착할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서울에 도착하면 짐 풀고 바로 서울구경을 갈것이다 헤헤 카메라 배터리 만땅으로 하고 가야지 두근두근 된다 새로운 곳 낯선 환경 익숙하지않은 풍경에 벌써부터 들뜬다. 휴 좋아좋아... 집엔 이제 컴터 다 분해해서 모바일 티스토리 다운받아서 .. 더보기 15.04.08 정리하다 나온 파노라마 사진먹짤을 정리했는데 총 131장이 나왔다 누가 이 돼지새끼좀 구원해주시요.안찍은 먹짤까지 생각하면 200장이 넘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아 신이시여삼일뒤면 서울에 간다..서울 상경을 한다는 것이다. 무써운 써울..전 써울이 무서워요. 어제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내가 예전에 썼던 글을 주르륵 읽어보았다. 참..재기발랄하고 글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여고생이었다..난..어쩌다 무기력하고 축처진 인간이 된걸까 생각해본다.. 나이를 먹어서그런가그러고보면 작년까지만 해도 삼사일은 굶어도 움직일 수 있었는데(죽을것 같았지만)요즘은 하루에 한끼를 먹고 다녀도 걷는게 힘이 부친다.내 생활패턴은 작년과 다름이 없었는데!매일 컴퓨터하다 해뜨면 자고 오후늦게 일어나서 다시 반복하는 너드생활인.. 더보기 먹짤 정리 먹짤의 시대가 도래하고..모두가 잠든 한시 난 먹짤을 정리한다보이지 않는 폴더정리의 길 블소하고싶다.. 더보기 15.04.07 쓰잘데기 없는 홈 리녈 이었다.봄냄새나게 해볼라고 했는데 봄이 어딨냐 봄은 가버렸다 저 멀리난 무채색 짙게 돋는게 좋은갑다. 옷도 무채색 머리도 무채색점봐주시는 분이 무채색으로 입지 말라고 했는데노래도 바꿨다! 천재같은 사람들이다 이런 노래를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내지세상엔 천재가 정말 많은것 같다.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