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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15.04.07



쓰잘데기 없는 홈 리녈 이었다.
봄냄새나게 해볼라고 했는데 봄이 어딨냐 봄은 가버렸다 저 멀리
난 무채색 짙게 돋는게 좋은갑다. 옷도 무채색 머리도 무채색
점봐주시는 분이 무채색으로 입지 말라고 했는데
노래도 바꿨다! 천재같은 사람들이다 이런 노래를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내지
세상엔 천재가 정말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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