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때 내가 뭐하고 살았나 생각해보니
데세랄좀 제대로 다뤄보겠다고 이리저리 싸돌아다니고,
라이트 룸을 다운받아서 보정좀 해보겠다고 설치다 결국 포토샵으로 돌아갔었다.
꼴에 사진찍는답시고 여러군데 찍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치한? 비슷한 취급받은건 아직도 잊혀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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